밀려오는 맛
깔끔하게, 그리고 풍부하게
첫 모금은 맑고 깔끔하게, 뒤이어 향과 맛이 파도처럼 겹겹이 밀려와요.
Welcome to the party
UZU는 술을 다루는 곳이라, 성인만 들어올 수 있어요.
아쉽지만 지금은 들어올 수 없어요.
어른이 되면 생일잔치에서 만나요!

깔끔하고 풍부한 맛이,
바다처럼 밀려옵니다.
용왕의 병을 고치려 뭍으로 토끼를 데리러 간 자라, 그리고 꾀 하나로 용궁을 빠져나온 토끼. 판소리 ‘수궁가’의 바닷속 이야기를 약주에 담았어요.
The name
깔끔하게 시작해 풍부하게 밀려오는 맛이 파도를 닮았어요. 그래서 판소리 ‘수궁가’의 바닷속 용궁을 이 술의 무대로 삼고, 이름도 ‘술궁가’라 지었습니다.
깔끔하게, 그리고 풍부하게
첫 모금은 맑고 깔끔하게, 뒤이어 향과 맛이 파도처럼 겹겹이 밀려와요.
특별한 날, 귀한 사람에게
바닷속 궁궐처럼 격을 갖춘 프리미엄 약주. 선물하고 대접하기 좋은 술이에요.
자라와 토끼의 이야기
꾀와 희망이 오가는 수궁가처럼, 한 병마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어요.
The cast
술궁가의 토끼는 해피바술데이의 춤추는 토끼와 다른 토끼예요. 위기에서 묘수를 떠올리는 꾀돌이랍니다.


자라 · 희망과 끈기
Hop and Hope
홉을 주요 재료로 빚는 약주. 토끼를 설득해 용궁으로 데려가려는 자라의 끈기와 희망에서 이름을 지었어요. 홉(Hop)과 희망(Hope)을 한 병에.

토끼 · 꾀와 묘수
plum and plan B
자두를 주요 재료로 빚는 약주. 용궁에서 꾀 하나로 빠져나온 토끼처럼, 상큼하고 유쾌한 ‘플랜 B’를 담았어요. 의성은 자두가 많이 나는 고장이에요.
In the making
2024년, 의성의 홉 브랜드 호피홀리데이와 함께 홉 약주(Hope Turtle)와 자두 약주(Plum Rabbit)를 개발했어요. 지금은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


First look
출시를 준비하는 두 병이에요. 병과 라벨은 출시 때 바뀔 수 있어요.







Coming soon
출시 소식과 판매처는 이곳과 UZU 한 술 목록에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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